헤라PNT, 냉난방 성능 올리는 무동력 공기순환기 ‘실프팬’ 리뉴얼 제품 출시

평년과 다른 긴 장마와 폭염, 코로나로 인한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 등 집 안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늘어가면서 여름철 에어컨 사용량이 급증했다. 하지만 에어컨을 가동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전기요금에 대한 부담이 늘어나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전기요금은 내리고 냉난방 성능은 올리는 헤라PNT의 실프팬이 리뉴얼 제품을 출시했다.

김세진 기자

작성 2020.08.13 10:50 수정 2020.08.14 10:23
사진제공:헤라PNT

평년과 다른 긴 장마와 폭염, 코로나로 인한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 등 집 안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늘어가면서 여름철 에어컨 사용량이 급증했다. 하지만 에어컨을 가동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전기요금에 대한 부담이 늘어나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전기요금은 내리고 냉난방 성능은 올리는 헤라PNT의 실프팬이 리뉴얼 제품을 출시했다.

 

실프팬은 시스템 에어컨에 부착하는 무동력 공기순환기로 실내 기류를 빠르게 순환시켜 여름에는 차가운 공기를, 겨울에는 따뜻한 공기를 실내 구석구석 전달해 냉난방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신속한 공기순환은 실내 전체를 균등한 온도로 맞춰주며, 이에 에너지 절약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차갑거나 혹은 따뜻한 공기가 실프팬을 만나 순환하면 실내 설정 온도까지 도달하는 시간을 최대 20% 낮출 수 있어 실제 에어컨의 가동시간 또한 20% 줄어들기 때문에 실질적인 전력사용을 줄일 수 있는 것이다.

 

헤라PNT의 최근 리뉴얼 된 실프팬은 기존의 기능적인 면과 조립과정을 간략하게 개선했다. 여러 개로 나눠진 부품들을 최대한 일체형으로 업그레이드하여 누구나 혼자 쉽게 조립과 분해가 가능하게 제작했으며, 소음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온도와 소리에 민감한 도서관, 아기가 있는 집에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헤라PNT의 전재영 대표는 “리뉴얼 된 실프팬은 실내 장소에 알맞은 디자인과 실용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제품으로, 날개를 유체역학 구조로 고안했기 때문에 효율적인 냉난방에 도움을 준다. 또한 실프팬이 냉난방기의 바람을 퍼뜨리기 때문에 직접적인바람을 맞지 않아 여름철과 겨울철에 걸릴 수 있는 냉방병과 건조증 또한 예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헤라PNT의 실프팬은 2019년 서울산업진흥원 선정 가전디지털 부문에서 효율과 기능성 우수상품으로 선정되어 계절성이 뚜렷한 한국의 여름과 겨울에 알맞은 제품임을 증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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